날아라 칸트
대상: 6학년
분야: 철학
마감일: 2026년 4월 15일
생각의 차원을 높여주는 꼬마 철학자 노마의 서양철학 탐구 여행 ★★★ 논술·토론·인성교육을 한 권에 담은 어린이 철학동화 스테디셀러 어린이 철학교육 권위자들이 풀어 쓴 최고의 철학동화 시리즈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서양철학의 지혜를 재미있게 배운다!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노마의 시간여행 〈어린이 서양철학〉 시리즈 ‘생각의 대가’인 역사 속 서양철학자들과 함께 질문하고 탐구하고 답하며 인공지능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한 비판적 사고력을 기른다!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전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능력,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비판적 사고력이다. 어린이들에게 이러한 비판적 사고력의 토대를 만들어줄 〈어린이 서양철학〉 시리즈(전 3권)가 출간됐다. 이 책은 15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노마의 발견〉 시리즈 중 ‘어린이 서양철학’ 편을 새로운 표지로 꾸민 개정판이다. 〈어린이 서양철학〉 시리즈는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오랜 철학 교육 경험을 살려 집필한 책으로, 난해한 개념들을 걷어내고 아이들이 어렵고 추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철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초등학생 주인공 노마가 시간여행을 하며 철학사를 수놓은 서양철학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주요 개념을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철학자들을 만나 일상의 궁금증을 해결해 가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철학자의 사상과 철학의 역사를 익히게 된다.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인 『어린이 서양철학 ② 날아라 칸트』에서는 중·근세 철학자들을 만난다. “이 세상의 진리는 무엇일까?” “지식은 어디에서 올까?” 등의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간 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노마는 사물을 직접 보고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철학 정신을 깨쳐나간다. 어린이들이 서양철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양철학은 인류 지성사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해 왔다. 고대부터 서양철학자들이 탐구하여 이룩한 사상의 꼭대기에 올라선다면 삶의 고민과 세상의 문제를 좀더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보다 생생하게 철학사를 접할 수 있도록 철학자들의 모습이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은 물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함께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배경지식은 [노마의 궁금증] 박스를 통해 알아볼 수 있고, 시대적 배경과 철학 사상은 각 장의 끝의 [박사님과 함께]를 통해 요약 정리할 수 있다.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세상에는 왜 악이 있나요?”라는 의문을 던지고 칸트에게 “우리의 지식은 어떻게 생기나요?”라고 묻는 노마의 모습을 통해 ‘묻고 생각하고 답하는’ 철학의 과정을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의 박민규 소장은 “어린이들과 함께 소크라테스식 대화와 토론을 통해 철학적 탐구를 해오면서 얻은 확신이 있다. 어린이들은 누구보다 철학적인 궁금증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끈질기게 캐묻고 따지는 철학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라며 철학을 통해 어린이들도 충분히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와 같은 비판적 사고 과정을 체득하고 생활에 적용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이 기대하는 바이다. * 출처: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49247
수학 여왕 제이든 구출 작전
대상: 5학년
분야: 수학
마감일: 2026년 4월 15일
400개의 수학 수수께끼를 풀고 여왕을 구하라! 2003년 캐나다 어린이책 선정 ‘올해의 어린이 책’ 수상 2004년 미국아동 도서상 ‘록키마운틴 어워드’ 선정도서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은 완전히 다른 수학 책이다. 이 책은 괴물들과 포로가 된 여왕이 있는 모험 이야기 형식으로 수학 문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지나친 축약 없이 매우 심플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누구나 중학수학 지식만 있다면 흥미진진한 소설과 함께수학문제들을 해결하도록 하는 매우 독특한 방법을 제공한다. 제이든 구출은 현대적인 교육적 가치를 지닌 판타지로, 교과 개정에 따른 다른 분야와의 연계수업과 수학적 지식을 더하는 참신한 자극제가 되어 줄 것이다. * 출처: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910755
샬롯의 거미줄
대상: 4학년
분야: 문학
마감일: 2026년 4월 15일
거미 샬롯과 돼지 윌버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태어나지마자 죽을 뻔했던 무녀리 돼지 윌버. 가까스로 살아남았지만 외롭던 윌버에게 거미 샬롯이라는 새 친구가 생긴다. 윌버는 샬롯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자신이 크리스마스에 햄이 될 거라는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윌버는 함께 태어난 형제 중에 가장 작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할 뻔한 무녀리 돼지다. 농장 주인의 딸인 펀은 아빠를 설득해 윌버를 구해내 정성껏 키운다. 펀의 삼촌 농장으로 거처를 옮긴 윌버는 거미 샬롯과 친구가 된다. 윌버는 여러모로 자신과 다른 샬롯 때문에 갈등도 겪지만, 둘은 아주 좋은 친구가 된다. 그러나 얼마 후, 늙은 양이 찾아와 (농장의 돼지들이 대개 그러했듯이) 윌버가 크리스마스 햄이 될 거라고 예언한다. 윌버는 겁에 질려 울부짖지만, 사려 깊고 침착한 샬롯이 윌버를 살려낼 묘안을 낸다. 바로 거미줄에 윌버를 위한 근사한 문구를 짜 넣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샬롯의 예상대로 윌버를 기적을 부르는 돼지라 여겨 특별대우를 해 준다. 샬롯은 죽을 때까지 힘을 다해 윌버를 위해 거미줄을 짜 놓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쓸쓸하게 죽어 간다. 윌버에게 남은 것은 대자연을 품은 농장과 샬롯과의 잊지 못할 우정, 그리고 이제는 윌버가 돌봐 주어야 할 샬롯의 새끼 거미들이다. * 출처: 교모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734978
색깔 속에 숨은 세상 이야기
대상: 3학년
분야: 예술
마감일: 2026년 4월 15일
색, 그 아름다움의 비밀을 파헤친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 주변에 '색'이 없는 물건은 아무것도 없어요.『색깔 속에 숨은 세상 이야기』는 인류의 역사와 문화, 사회와 삶 속에서 색깔이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 살펴보는 어린이용 교양서예요. 간결하면서도 말맛이 살아 있는 글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강한 흡인력을 갖고 있어요.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색들이 어떠한 상징을 갖고 있는지 주제별로 엮어서 소개했어요. 1장에서는 색깔의 상징의 기원과 과정을 살펴보고, 2장에서 4장까지는 문화와 인간의 삶에 스며든 색깔의 상징을 정리하고 있어요. 덕분에 우리 주변의 색깔의 변천사를 재미나게 훑어볼 수 있어요. * 출처: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26038
수상한 화가들 - 즐거운 서양 미술사 시간 여행
대상: 6학년
분야: 예술
마감일: 2026년 3월 31일
수상한 화가들과 함께 명작의 현장 속으로! 즐거운 서양 미술사 시간 여행 『수상한 화가들』. 누구나 유쾌하게 미술을 즐기며 감상의 깊이까지 더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이 책은 서양 미술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소설로 엮은 미술 지식소설로, ‘수상한 화가들’이라는 흥미로운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서양 미술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수상한 화가들’은 시공을 넘나드는 능력을 지니고 미술계의 발전을 돕는 역할을 하며, 이는 역사의 현장에서 살아 있는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재미뿐만 아니라 미술 지식을 전하기 위해 예술사의 검증된 사실로 이야기를 꾸몄으며, 미술 기법과 최근 미학의 성과까지 담았다. 70여 개의 선명한 도판을 수록함은 물론 문학적 재미와 미술사의 지식, 친절한 작품 해설을 담겨 있는 미술사 안내서이다. 출처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69813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수학의 세계
대상: 6학년
분야: 수학
마감일: 2026년 3월 15일
수학이 인류의 역사에서 벌인 모든 일을 알고 있다! 세상 모든 지혜를 담아낸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제16권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수학의 세계』. 합리적이고 신비로운 수학의 세계로 아이들을 초대한다. 수학과 관련된 현상과 유래를 찾아 떠난다. 수학에 대한 상력한 호기심을 유발할만한 질문 101가지와 그에 대한 답변 101가지를 실었다. 수학에 얽힌 역사적 사건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 숨겨진 수학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냄으로써 수학에 대한 흥미와 상식을 넓혀준다. 수학 공식에 감추어진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음악, 미술, 건축, 그리고 천문학 속에 숨겨진 수학 원리를 찾아보고 있다. 특히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 원리를 찾아내고 있다. 수학의 중요성을 실감시켜준다. 수학이 인류의 역사에서 벌인 모든 일을 파헤치고 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사회 등에서 활발하게 응용되는 수학의 핵심만을 뽑아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지금의 수학으로 발전시켜온 유명한 수학자들의 일화를 들려주면서 그들의 탐구 정신을 배우도록 이끌고 있다. 아이들이 지금의 수학을 발전시켜나갈 응용력을 키우도록 이끈다. 출처 : 교보문고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3197747
달라도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 - 한나 아렌트가 들려주는 전체주의 이야기
대상: 5학년
분야: 사회과학
마감일: 2026년 3월 31일
★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아이로 키우는 철학 동화 우리 반 왕따가 반장이 된다면?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가 함께하기까지 똑똑하고 인기 많은 나를 제치고 우리 반 왕따가 반장이 된다면? 아이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또 어떻게 행동하게 될까. 『달라도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는 아이들에게 일어날 법한 친근한 이야기에 한나 아렌트의 철학 사상을 담아낸 철학 동화이다. 흥미로운 설정과 전개, 등장인물의 친절한 설명 속에 전체주의를 탐구한 여성 정치사상가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덕분에 아이들은 마치 내 이야기를 읽는 듯 책 속에 빠져들어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배우고 이해하게 된다. 주인공 호곤이네 반에서는 매달 반장 선거로 새로운 반장을 뽑는다. 5월의 어느 날, 선생님이 이번에는 선거를 치르지 않고 승진이를 반장으로 지목한다. 승진이는 후줄근한 옷차림에 말투는 어눌한 데다 냄새까지 나는, 그야말로 ‘우리 반 왕따’다. 왕따 반장을 인정할 수 없던 아이들은 승진이를 심하게 괴롭힌다. 그러던 어느 날, 특별 수업을 해 주러 온 호곤이 아버지에게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듣게 되는데, 과연 아이들은 승진이를 받아들이게 될까.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며 정치 활동이 왜 필요한지, 전체주의란 무엇이며 왜 나쁜지, 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는지, 왜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생각’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이런 깨달음을 바탕으로 정치가들의 활동뿐만 나와 친구들이 학급 회의를 하는 것도 정치 활동임을 알게 되며,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토론하며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배우게 된다. 나아가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으며, 실천해 나가는 삶을 향해 한 발 내딛게 된다. *이 책은 『한나 아렌트가 들려주는 전체주의 이야기』의 개정증보판입니다.
어린이 동양철학 2 : 맹자 가라사대
대상: 5학년
분야: 철학
마감일: 2026년 3월 15일
어린이의 철학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주는 신나는 시간여행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일상생활에서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생각해 보고 따져보는 아이들입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 하고 의문을 가지는 일이야말로 모든 생각의 첫걸음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에 들어 있는 여러 성현들의 가르침을 읽으면서 옆에 있는 친구들과 의논을 해보면 어떨까요? 자, 그럼 생각을 키우는 철학 여행, 함께 떠나볼까요? - 곽정란 (수필가, 전 어린이도서연구회 회장) 시대를 초월한 지혜를 담고 있는 보물 중의 보물, 동양철학 우리 조상들이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숱한 침략을 받으면서도 나라를 굳게 지키면서 빛나는 문화를 창조한 진정한 힘의 정체는 어디에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아득한 옛날부터 고유한 우리 민족의 사상을 바탕으로 인도나 중국의 외국 사상을 받아들여 스스로를 일깨우며 지혜를 연마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불교와 유교가 인도와 중국에서 들어왔지만 우리 조상들은 이를 우리의 불교와 유교라 할 만큼 새로운 사상으로 다듬었고, 그 정신력과 지혜로 나라를 지키고 어엿한 문화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계 최강인 중국·일본과 경쟁하는 우리가 지금에 와서도 왜 동양 사상을 제대로 알고 소화해야 하는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장 박민규 출처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49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