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대륙의 아버지, 넬슨 만델라
대상: 6학년
분야: 역사
마감일: 2026년 2월 28일
아프리카에 자유와 평등을 가져온 평화의 수호자! 자음과모음 청소년평전38 『검은 대륙의 아버지 넬슨 만델라』 1994년 5월 10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 최초 대통령이 된 넬슨 만델라는 46년간 지속되어 온 인종 차별 정책을 종식시킴으로써 마침내 피로 얼룩졌던 남아프리카에 자유와 평등의 빛을 비추었다. 철저하게 흑백으로 나누어진, 인종 간의 불평등한 사회 구조 속에서 태어난 만델라는 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을 시작한다. 아프리카에서 흑인으로 태어난 이상 정치적인 운명을 짊어질 수밖에 없다고 그는 말한다. 아프리카 대륙을 지배한 백인은 ‘검은 영국인’의 양성을 목표로 영국의 모든 것이 우월하다는 교육 정책을 수단 삼아 아프리카 전통 사상과 민족정신을 말살시켜 흑인을 백인의 꼭두각시로 만들려는 계략과 백인 우월주의를 바탕으로 한 각종 인종 차별 정책을 펼치면서 오랫동안 흑인들을 탄압해 왔다.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받지 못한 흑인들은 모멸감과 치욕스러운 시간을 겪어야만 했다. 고등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만델라는 일찌감치 아프리카인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자각하면서 서구 문명에 잠식당한 현실에 분노한다. 기나긴 시간을 억압과 불평등 속에서 살아왔던 아프리카인을 위해 그는 당연하게 또한 당당하게 변호사와 투쟁가로서의 길을 걷는다. 인권 운동가이자 투쟁가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특히 아프리카 민족 회의(ANC), 민족의 창(MK) 등 정부가 주시하는 굵직한 인권 운동 단체에서 주요 보직을 맡았던 만델라를 감시하는 눈초리는 매서울 수밖에 없었고, 이를 피해 지하 활동을 펼치거나 해외로 나가서까지 투쟁을 벌였지만 결국 감옥에 잡혀 들어갔다. 종신형을 선고받았지만 만델라는 투쟁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이렇듯 자유와 평등 그리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향해 적극적으로 손을 뻗어 잡아당기면서도 그는 한편으론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았다. 영양 부족한 재소자들에게 신선한 채소라도 먹이게 할 마음으로 교도소 한 구석에서 텃밭을 가꾸는 담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1990년 2월 11일. 마침내 27년간의 수감 생활을 끝내고 다시 한 번 세상에 발을 디딘 만델라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권 운동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의 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41682
주식회사 6학년 2반
대상: 5학년
분야: 경제
마감일: 2026년 2월 28일
『주식회사 6학년 2반』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익히고 경제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을 운영하는 아이들을 통해 경제가 어떻게 운영되고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쉽게 이해하도록 했으며, 누구든 CEO라든가 경제 원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이야기 흐름상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경제 관련 정보는 ‘톡톡 경제 상식’이라는 정보 페이지에서 더 깊이 있게 다루었다. 독자들은 6학년 2반 아이들이 스스로 회사를 운영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접하면서 경제 활동의 뼈대를 이루는 주식회사와 노동의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이며, 나라의 경제를 튼튼하고 풍요롭게 가꾸는 것은 경제 주체들의 노력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164976
그림처럼 살다간 고흐의 마지막 편지
대상: 4학년
분야: 예술
마감일: 2026년 2월 28일
“고흐의 편지로 읽는 한 권의 그림 전시회” 누구나 한 번쯤 보았을 유명한 그림들과, 스스로 귀를 자른 기이한 행동으로 어린이들에게도 너무나 친숙한 ‘빈센트 반 고흐!’ 《그림처럼 살다간 고흐의 마지막 편지》는 ‘배고픈 예술가’의 초상, 반 고흐의 치열했던 삶을 많은 작품들과 함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흐의 1인칭 시점으로 쓴 편지 형식의 글은 기존의 고흐 관련 책들이 가지지 못한 친근한 독서의 기쁨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고흐가 죽기 전, 자신의 인생을 찬찬히 돌아보며 써 내려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그리고 우애 깊은 동생이자 든든한 후원자였던 ‘테오’와 주고받은 많은 편지들을 소개함으로써, 이야기에 자연스러움과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같은 이름을 가진 형, ‘빈센트’와의 사연이 담긴 ‘출생의 비밀’부터, 스스로 생을 마감한 최후의 순간까지 고흐의 삶은 단 한 번도 순탄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불행한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고흐의 유명 작품들을 그의 입을 빌려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밀레와 고갱 등 고흐에게 영향을 주었던 화가들과 그 시대의 그림 이야기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미술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쌓을 수 있게끔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이 만인과 만물을 사랑할 줄 알았던 순수한 영혼, 그래서 더욱 고독할 수밖에 없었던 고흐와 친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84733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
대상: 3학년
분야: 사회과학
마감일: 2026년 2월 28일
왜 우리는 법을 알아야 할까요? 혼자 살면 법이 필요 없습니다. 내 마음대로 해도 뭐라 할 사람이 전혀 없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집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살고,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배우고 지냅니다. 이때 우리는 몇 가지 약속들을 정해 놓는데, 여러 사람들이 한데 모여 살면서 서로 지켜야 하는 약속들을 법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약속들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지요. 이 책은 우리가 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들을 여행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법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떤 모습으로 발전했는지를 찬찬히 살피다 보면, 법을 안다는 것은 서로 지켜야 할 약속들이 무엇인지 이해한다는 것이고, 그 약속을 알고 지킨다는 것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과 같다는 걸 깨달을 것입니다. 토토와 함께 법 감수성을 키워요 이 책의 주인공 토토는 원시 사회부터 오늘날 사회까지 긴긴 여행을 합니다. 그러면서 함무라비 비석, 정의의 여신상, 8조법, 12표법 등 법과 관련된 다양한 것들을 만나지요. 토토의 여행은 단순히 법 혹은 법률의 역사에서 중요했던 사건들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갖는 의미와 가치들을 전하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옳은 일을 하기 위한 용기를 키울 수 있게 돕습니다. 나아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가장 기본적으로 인권을 지키는 것이며, 인권을 지킨다는 건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길이라는 사실을 전합니다. 인문학적 상상력을 길러 주는 글과 그림 법학자 박홍규 선생님은 지금껏 인문과 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글을 써 왔습니다. 이강훈 작가님은 독특한 개성과 기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이지요. 이 책은 박홍규 선생님의 분명하고 단단한 글에 이강훈 작가님의 말랑말랑한 삽화가 곁들여져,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법률이라는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법과 법률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인물, 예술, 역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정의, 평등, 자유, 인권 등의 가치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013752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대상: 6학년
분야: 문학
마감일: 2026년 2월 15일
인간은 사랑으로 살아야 한다는 삶의 보편적 진리를 보여주는 톨스토이 대표 단편선 19세기 러시아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호이자 대사상가인 톨스토이는 소박한 민중의 삶을 소재로 기독교적 사상을 녹여낸 단편들에서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단 하나의덕목은 바로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이 책에는 톨스토이의 가장 대표적인 단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욕심 없는 순수한 삶을 강조한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탐욕스러운 두 형을 통해 귀족 계급을 비판한 〈바보 이반〉, 비폭력주의를 담아낸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를 비롯해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있다〉 등 총 10편의 단편이 수록되었으며 러시아 원전 번역으로 원작의 의미를 더욱 충실히 전한다. 톨스토이 자신의 철학과 인생관을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이야기 속에 녹여낸 톨스토이의 단편들은 동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그 어떤 격언이나 논리보다 깊은 감동으로 삶의 지혜를 일깨운다.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508046
가르쳐 주세요! 열에 대해서 - 노벨상 수상자 빌헬름 빌
대상: 5학년
분야: 자연·기술
마감일: 2026년 2월 15일
과학에 관한 즐거움을 심어주는 시리즈 『가르쳐주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개성 있는 그림과 다양한 사진 자료가 실려 있어 과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다. 채팅이라는 설정으로 재미있게 대화를 하며 딱딱한 주제와 복잡한 과학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고 친절하게 풀어주고 있다.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는 빌헬름 빈Wilhelm Wien는 열복사 법칙뿐만 아니라 원자 속에 양의 전기를 띤 알갱이 즉 양성자의 존재도 발견한 과학자다. 빈은 플랑크와 함께 독일의 물리학 잡지인 《물리학연보》의 편집을 맡으면서, 세계 물리학의 발전에 기여했고 1926년에는 물리학의 실험 안내책자인 《실험물리 핸드북》을 썼다.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910670
수학대소동
대상: 4학년
분야: 수학
마감일: 2026년 2월 15일
한국, 미국, 캐나다에 동시 출간되며,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았던 최고의 스토리 수학 《수학 대소동》이 13년 만에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담아 새롭게 출간된다. 생활 속의 수학을 보여 주는 콘셉트는 그대로 살리면서, 수학 원리를 실제 사례로 살피는 워크북과 개성만점 캐릭터를 잘 살린 새로운 일러스트로 한층 더 흥미로운 작품이 탄생했다.《수학 대소동》은 수학을 없애려는 어른과 수학을 지키려는 수학 천재 샘의 대결을 다룬다. 수학을 배우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모든 아이들이 환호하지만, 샘은 홀로 수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학교를 곳곳을 돌아다니며 설명한다. 샘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수학이야기가 새롭게 펼쳐진다. 스토리로 이해하는 수학이지만, 그 속에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수학 개념이 담겨 있어 초등 전 학년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문제 풀이 형식의 수학에 지쳐 수학을 멀리하게 된 아이들은 물론, 수학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수학에 관한 흥미와 지식을 더하게 될 기회가 될 것이다.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739928
철학쌤! 행복이 뭐예요?
대상: 3학년
분야: 철학
마감일: 2026년 2월 15일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면 어린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철학쌤! 행복이 뭐예요?』는 ‘지혜의 숲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옳고 그름, 안다는 것에 이어 이번에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며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세 명의 어린이들이 인기 가수 에미 리의 인터뷰 기사를 읽습니다. 한데 누가 봐도 행복한 슈퍼스타 에미 리는 불행하다고 말한다! 깜짝 놀란 어린이들은 에미 리가 불행한 이유에 대해서 각기 의견을 말한다. 철학하는 말벌 필로는 어린이들에게“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묻는다. 어린이들에게는 저마다 타당한 이유가 있다. 다시 말해 세 명의 어린이들은 서로 다른 철학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과 자신의 철학을 정립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227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