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아야 할 교양 - 국제 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대상: 6학년
분야: 사회과학
마감일: 2026년 5월 31일
2026년 오늘날의 국제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한 미로 속에 놓여 있고, 위협받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 국제 관계에 대한 새로운 진술과 설명이 필요해 세더잘 개정판 24 《국제관계-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클릭 한 번으로 지구 반대편의 소식을 듣고, 국경을 넘나드는 경제 활동이 일상이 된 ‘초연결 시대’를 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자국 우선주의와 영토 분쟁, 테러의 위협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인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유주의적 연대’와 냉혹한 ‘현실주의적 힘의 논리’가 충돌하는 국제 사회의 생생한 현장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196469
히틀러의 딸
대상: 5학년
분야: 문학
마감일: 2026년 5월 31일
히틀러의 딸이 진짜 존재했을까? 『히틀러의 딸』은 안나가 마크에게 히틀러의 딸 하이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시작합니다. 진짜 있었는지 아닌지 모르는 수수께끼 소녀 하이디와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대의 소년 마크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 시대와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학교에 가기 위해 스쿨버스를 기다리던 마크와 안나, 벤, 꼬마 트레이시는 이야기 게임을 하기로 합니다. 안나는 히틀러의 딸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히틀러에게는 하이디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히틀러는 딸이 전투를 보지 못하도록 떼어놓고 커다란 시골집에서 살도록 했습니다. 학교에도 보내지 않고 가정교사를 붙여 하이디를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했습니다. 하이디의 얼굴에는 마치 흉터같은 커다란 붉은 반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리도 절었습니다. 아리아 인이라는 우수한 인종만을 추구해 몸에 장애가 있는 사람과 유태인을 비롯한 기타 인종을 학살한 히틀러는 하이디에게 아빠라고 부르지 못하게 했는데…. '히틀러의 딸'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를 담담한 문체로 이어가고 있는 이 책은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 책은 전쟁에 대하여, 독재에 대하여, 자기 가족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을 합니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불합리한 이유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합니다. [양장본] ★ 수상 내역 ★ + 호주 아동도서상(2000) + 영국 올해의 가장 감동적인 어린이 책(2002) + 일본 산케이 아동문학상(2005) 등 세계 10여 개 아동문학상 수상 * 출처: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434419
어린이 동양철학 1 : 공자 가라사대
대상: 4학년
분야: 철학
마감일: 2026년 5월 31일
어린이의 철학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주는 신나는 시간여행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일상생활에서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생각해 보고 따져보는 아이들입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 하고 의문을 가지는 일이야말로 모든 생각의 첫걸음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에 들어 있는 여러 성현들의 가르침을 읽으면서 옆에 있는 친구들과 의논을 해보면 어떨까요? 자, 그럼 생각을 키우는 철학 여행, 함께 떠나볼까요? 곽정란 (수필가, 전 어린이도서연구회 회장) * 출처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49251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대상: 3학년
분야: 수학
마감일: 2026년 5월 31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수학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복잡하고 불규칙해 보이는 현상도 수학의 도움으로 규칙과 질서를 찾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세상에 가득한 수학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수학은 생각해야 보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주변에 있는 수학을 보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마르코스가 삼촌과 나누는 이야기를 잘 들어 보세요. 우리가 매일 보는 달력 속에 있는 수학부터 매끼 먹는 음식에 담긴 수학까지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수학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길 기대합니다. (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 출처: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47867
인류세 쫌 아는 10대 - 인류세가 지구의 마지막 시대가 되지 않으려면
대상: 6학년
분야: 자연·기술
마감일: 2026년 5월 15일
“지구 역사상 이런 생물은 없었다!” 우리가 탄생시킨 새로운 지질 시대, ‘인류세’의 등장 인류의 시대일까? vs 인류의 위기일까? 기후 위기와 플라스틱 오염 등 중요한 환경 이슈들 사이에 간간히 보이는 낯선 단어가 있다. 2000년에 네덜란드의 화학자 파울 크뤼천이 처음 제안한 개념으로, 인간 활동이 지구 전체에 영향을 주어 나타난 새로운 지질 시대를 뜻하는 ‘인류세’다. 약 1만 1,700만 년 전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진 시기는 신생대 제4기 홀로세이다. 본래 다음 세로 이동하는 데 수백에서 수천만 년이 걸린다는 법칙마저 깨뜨린, 홀로세를 끝내고 새로운 지질 시대로 분류할 만큼 강력한 인류세의 특징은 무엇일까? 지구 역사상 처음으로 단일 생물 종의 이름이 붙은 지질 시대가 도래했다는 점에서 우리는 희망을 느껴야 할까? 아니면 위기를 느껴야 할까? 《인류세 쫌 아는 10대》는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새로운 개념 ‘인류세’의 정의와 의미에 대해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설명하고, 인류세의 시작을 둘러싼 환경·문화적 논의와 지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인류가 지구에 올바른 흔적을 남기기 위해 실천해야 할 행동들을 담은 교양 과학서다. * 출처: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075527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 베토벤이 스튜 그릇을 던져 버린 이유는?
대상: 5학년
분야: 예술
마감일: 2026년 5월 15일
세계적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가 들려주는 위대한 음악가들의 생생한 인생 이야기 세계적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가 쓴 청소년을 위해 쓴 클래식 음악 입문서.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슈만, 브람스, 스트라빈스의 치열하고도 엉뚱한 인생과 그들이 작곡한 아름다운 음악을 소개한다. 음악가들의 숨겨진 일화를 통해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 온 클래식 음악을 쉽고 즐거운 것으로 받아들이며, 음악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다. 여기에 수십 년간 첼로를 연주해온 저자가 음악가로의 견해를 살려 음악감상법을 알려주며, 직접 풀이한 음악 용어 해설까지 실었다.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바흐는 젊은 시절에는 급료를 맥주로 대신 받기도 하고 결혼잔치에 쓸 술을 사는 데 1년 치 봉급의 5분의 1을 쓸 정도로 술을 좋아했다. 모차르트는 머리치장을 하기 좋아해서 아침 6기면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었다. 독신자 브람스는 아이들에게 길거리에서도 사탕을 나눠 줄 정도로 다정했지만 저녁 식사 모임을 무척 싫어했던 비사교적이고 괴팍한 노인이었다. 이 책은 음악사에서 존겨경받는 작곡가들에 대해 매우 인간적으로 접근하며, 실제 생활 모습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출처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700932
원시인도 아는 경제 이야기 2 - 자본주의 경제
대상: 4학년
분야: 경제
마감일: 2026년 5월 15일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일까? 자본주의 경제의 원리와 특징, 문제점을 알아보자. 생산과 소비, 그리고 시장. 자본주의 경제의 모든 것! 자본주의 경제의 원리와 특징을 알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보인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4권『원시인도 아는 경제 이야기2 자본주의 경제』는 자본주의 경제 활동에 관한 내용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생산’하고 ‘소비’하는 ‘경제 활동’을 한다. 무인도에서 홀로 살지 않는 한 누군가는 물건을 만들어 내고,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은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다. 물건을 만들어 내는 ‘생산 활동’과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소비 활동’을 합쳐서 ‘경제 활동’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경제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현재 대부분의 나라들이 선택하고 있는 자본주의 경제 활동에 관한 것이다. 생산과 소비,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일컬어지는 자본주의 경제는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에는 아주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이 많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자본주의 경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다. ‘소유’와 ‘소유권’이 무엇인지,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고, 왜 각각 다른지’, ‘현재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물건을 만들어내고 그 물건이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경제 활동에서 기업과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알아본다. 이런 기본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자본주의 경제의 문제점들까지 놓치지 않고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문제점을 정확하게 알아야만 그것을 고쳐 나갈 수 있고, 올바른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297769
처음 나라가 생긴 이야기
대상: 3학년
분야: 역사
마감일: 2026년 5월 15일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건국 신화로 읽는 초등 첫 역사책!『처음 나라가 생긴 이야기』. 곰에서 사람이 된 웅녀, 알에서 태어난 주몽, 하늘을 나는 말이 데려 온 혁거세와 화살 하나를 쏘아 까마귀 다섯마리를 꿴 이성계……. 어디까지가 신화이고, 어디서부터가 역사일까요?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나라가 생긴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의 뿌리를 찾고 반만년 역사의 흐름도 꽉 잡아본다! * 출쳐: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971737